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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요법/목/허리디스크

자세에 따른 허리 부담의 정도차이[안산 한의원, 안산 교통사고, 안산 추나요법]

by 생명마루한의원 2015. 5. 12.


Q.허리에 통증이 있는데 어떤 자세가 좋은 자세인가요? 잠을 자도 편하지가 않아요


A.허리(척추)는 머리부터 상체등의 무게를 지탱해서 양발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갈비뼈 등을 지탱하고 있는 것도 전부 척추가 하는 일이구요.






주로 가만히 서있는 자세(머리와 척추와 다리가 일자가 되는 자세)에 허리 부담을 100이라고 하면 

누울 경우 1/4정도인 25만, 옆으로 누울 경우는 3/4 정도인 75정도의 부담이 걸립니다.


그런데 서서 허리만 굽혀 무거운 물건을 드는 자세는 2.2배 정도인 220이 걸리고, 구부정히 앉아 있는 자세도 1.9배정도인 185의 부담이 걸립니다.


그래서 허리를 삐는 가장 흔한 경우가 서서 바닥에 물건을 들려다 삐는 경우인게, 순간적으로 가만히 서있는 동작의 2.2배가까이 무게가 실리고. 무거운 물건일수록 그 부담은 점점 심해지겠죠


의자에 앉아 있는 것도 바른자세일때 140의 무게가 실리는데. 구부정하게 있는 자세는 185가까이 올라가니 의자에 앉을때도 등받이에 엉덩이와 허리를 딱 붙히는 자세가 제일 안정적입니다.


정리해서 허리부담은 "의자에 앉은 자세>서있는자세> 누운자세" 입니다만, 근무중에 누워있을 수는 없으니 가능하면 등받이에 허리를 딱 붙이고, 엉덩이를 붙인 자세가 제일 좋고, 누워있을때는 옆으로 보다는 바로 누워있는 자세가 제일 좋겠습니다.




p.s 누워있을때도 딱딱한 바닥일 경우는 엉덩이가 허리보다 튀어나온경우가 있어 아래허리쪽이 약간 들리게 됩니다. 그럴때는 무릎을 살짝 굽히고 누우면 훨씬 척추가 편해지는 자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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