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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요법/목/허리디스크

걷다가 다리가 저려 쪼그려 앉아 쉬어야하는 척추관협착증[안산 한의원병원]

by 생명마루한의원 2016. 5. 24.

안녕하세요. 안산한의원 병원 생명마루 안산점입니다.

걷다가 다리가 저리고 아파서 쪼그려 앉아 쉰 후 다시 걸으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척추관협착증일 수 있습니다.




척추관협착증은 중추신경 척수가 지나가는 공간인 척추관이 척추 조직들의 변화에 의해 좁아져 신경이 압박되고, 신경에 염증이 생겨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척추의 뼈와 뼈 사이에 있는 탄력적인 추간 조직을 디스크(추간판)라고 합니다. 디스크 내부의 부드러운 수핵을 단단한 섬유륜이 겉에서 싸고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보통 30세 이후부터 수핵과 섬유륜의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추간판이 척추에 부착된 부위가 떨어져 나와 골극이 되고 척추자체 뿐만 아니라 척추관을 구성하는 후관절 돌기, 추궁, 황색인대 등이 두꺼워지게 됩니다. 결국 척추관 전후, 좌우 사방이 좁아지면서 척추관이 협착되게 됩니다. 이런 퇴행성 척추관 협착증은 운동량이 많은 요추와 경추에서 잘 발생되고, 흉추에서는 나타나는 것이 드뭅니다.






요추부위에서 협착되느냐 경추부위에서 협착되느냐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요추부위가 협착되게 되면 유모차나 쇼핑카트를 밀거나 허리를 앞으로 숙이고 걸으면 걷기가 편하게 느껴집니다. 걷다보면 다리가 저리고 아파지는데 걷기를 멈추고 쪼그리고 앉아서 쉬면 저리고 아픈증상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런 증상을 신경성 간헐적 파행이라고 합니다. 협착의 정도가 심할수록 보행거리가 짧아집니다. 보통 종아리, 발목, 무릎, 허벅지, 엉덩이 및 서혜부를 따라 넓은 감각소실 및 저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경추부위에서 협착되면 목부위의 통증, 어깨와 양팔의 통증, 양팔의 운동 및 감각이상이 나타납니다. 주로 목 및 어깨의 신경근을 따라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증상의 완화와 악화가 반복되면서 천천히 진행되는데 외상을 받으면 급속히 악화가 일어납니다.



 



걷다보면 다리가 저리고 아파서 쉬었다가야하거나 계단을 올라가는 때가 내려가는 때보다 편하거나 유모차나 쇼핑카트를 밀거나 앞으로 허리를 굽히고 걷기가 편하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저희 안산 한의원 병원 생명마루한의원 안산점은 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하기 위해 한약, 침치료, 봉약침요법, 추나요법 등을 병행하여 통증을 다스리고 회복을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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