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자가진단1 [추나요법] 추나요법 적응증 자가진단법 일상생활에서의 척추 자가 진단법 아래 증상이 반복되거나 중복될 때 추나요법이 필요합니다. 1. 허리, 골반, 다리 부위 한쪽 발목을 자주 삐고, 바지나 치마가 중심에서 한쪽으로 잘 돌아가 있다. 바지가 한쪽만 닳거나 구두 뒷 굽의 한쪽이 많이 닳는다. 낮에 활동할 때는 허리가 안 아픈데 잠자는 도중 돌아눕다가 허리가 아파서 잘 깬다. 아침에 1시간만 더 자고 일어나도 허리가 아프다. 걸을 때 뒤에서 보면 골반이나 엉덩이가 한쪽으로 치우쳐 보인다. 운전을 오래 하고 차에서 내릴 때면 한쪽 다리가 저리거나 무겁다. 방바닥에 책상다리를 해서 앉기 힘들고 또 오래 앉아 있기 불편하다. 하의와 상의의 선을 일치시켜 놓아도 자꾸 어긋난다. 2. 등, 어깨 부위 바닥이나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뒤에서 보면 등이 굽어 .. 2011. 3.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