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에 좋은음식으로 튼튼한 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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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산 한의원입니다.

골다공증은 여러가지 병인을 가진 골절 증후군인데요,

칼슘의 섭취가 부족할 경우, 유전적으로 결정된 골밀도에 이르지 못하거나

획득한 골밀도를 유지하지 못하게 됩니다.



요즘에는 칼슘부족인 사람들이 많은데요, 

골다공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칼슘!

칼슘이 있는 음식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먼저 우유에는 우수한 칼슘 공급원일 뿐 아니라 유당과 우유 카제인에서

단백 분해된 포스포펩타이드는 장에서 칼슘을 흡수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우유는 뼈 성장에 중요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허브가 있는데요, 허브는 음식의 맛과 향을 돋구는

식품 첨가물뿐아니라 고대로부터 두통이나 근육통 감소 등의

의료용으로도 쓰여져 왔습니다.




최근에는 샐비어나 로즈마리 등과 같은 허브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데요, 간간히 음식과 함께 섭취해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골다공증에 악영향을 주는 음식으로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와같은 음식이 있는데요, 방부제나 인공 첨가물 등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뼈에 좋지 않습니다.



또한 알콜과 흡연도 좋지 않은데요, 칼슘이 흡수되는 과정에서

방해되는 역할을 직접적으로 할 뿐 아니라 뼈를 재구성해

만들게 되는 세포를 막아서 뼈를 약해지게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다한 흡연과 음주는 꼭 피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탄산음료도 알콜처럼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방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섭취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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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6.01.20 09:50 신고

    그래서 금연하고 금주 하고 있습니다 ㅎ

  2. 솜다리™ 2016.01.20 11:47 신고

    저도 금연과 금주 중이라....^^

  3. 까칠양파 2016.01.20 12:43 신고

    역시 달달한 것들은 다 몸에 안 좋군요.ㅎㅎ

  4. 『방쌤』 2016.01.20 23:03 신고

    영양제도 많지만 좋은 음식들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관리하는 것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나쁜 습관들은 당연히 고쳐야 되는 것이구요. 저는 아직 고치지 못했지만,,ㅜㅠ

  5. 멜로요우 2016.01.21 10:59 신고

    몸에 안좋은거는 맛있긴하지만 자제 하는게 좋죠~

  6. 브랜드미 2016.01.21 12:47 신고

    ㅎㅎ 오늘도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술은 원래 먹지 않긴한데 담배는...참 끊기가 어렵네요.ㅎㅎ

  7. Naturis 2016.01.21 16:05 신고

    나이들수록 건강관리 중요성을 느끼게 되더군요.. 신경쓸게 한두게가 아니라...

  8. SoulSky 2016.01.22 08:24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9. 드래곤포토 2016.01.24 09:08 신고

    즐거운 휴일보네세요 ^^

  10. 비키니짐(VKNY GYM) 2016.01.25 16:07 신고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

겨울철 손톱 관리법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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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산 한의원 생명마루한의원입니다.

겨울철에는 피부와 마찬가지로 손톱 역시 수분이 부족해 건조해지고

울퉁불퉁 해지기 쉬운데요. 겨울철 건강한 손톱을 위한 관리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손톱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선 수분 보충이 가장 중요합니다.

손톱은 수분을 잘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또 이를 쉽게 빼앗기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겨울철에는 손톱에도 핸드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큐티클은 손톱을 보호하고 손톱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뒷바침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특별 관리가 필요한데요. 특히

손톱의 세균 감염을 막아주는 역할까지 하고 있어 더욱 관리가 필요합니다.

밤에 자는 동안 큐티클 오일을 발라 보습과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추우면 그만큼 손톱은 갈라지고 부서지기 쉽습니다.

그러니 장갑을 착용해서 최대한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잘 먹는 것 역시 중요한데요. 손톱을 구성하는 케라틴이 부족하지 않게

단백질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야 하며 비오틴과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음식들도 잘 챙겨먹는 것이 좋습니다. 손톱 건강에 좋은 음식은

렌틸콩, 콩류, 달걀, 닭고기,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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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인드신 2015.12.31 20:54 신고

    겨울철 손톱 깔끔하게 가꾸는 것도 신경써야할 부분이죠

  2. 청결원 2016.01.01 07:28 신고

    손톱 관리 정보 잘 보고 가네요

  3. 까칠양파 2016.01.02 14:28 신고

    건강한 2016년 보내세요.
    더불어 새해 복도 아주 많이 받으세요!!!

  4. 카멜리온 2016.01.02 19:41 신고

    손톱관리 중요한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5. 멜로요우 2016.01.02 21:10 신고

    겨울이여서 손톱관리도 잘해야할것같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6. 도느로 2016.01.02 22:27 신고

    손톱에도 수분이 필요하군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7. 악랄가츠 2016.01.04 02:28 신고

    저도 열심히 관리해야겠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침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한의원 내원하시는 분들중에 침은 무서우니 약만 먹으면 안되요~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대부분 침이 들어가니(주사같은 바늘이) 무서워서 그러시는 경우가 많고, 굵은 주사바늘에 몇번 힘들어 하신분들이 무서워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이번에는 침이 효과적이다 이런 내용보다는 굵기에 관해 적어 볼게요. 

저희 한의원에서 주로 사용하는 침입니다.

0.20*40 이라고 적혀있는데 뜻은 직경이 0.2mm고 길이는 40mm다는 뜻입니다.

멸균되어 있고 1회용포장이라 한번이라도 뜯어서 쓰면 나머지도 다 폐기처리합니다.

(이걸 소독해서 쓰는 한의원은 감히 없다고 말할수 있고, 소독비용이 더 들어요)

 

저 침의 굵기가 굵을수록(길이말고 앞에 적힌 0.20이라는 숫자) 맞을때 조금더 아플 확률이 높아지겠죠. 물론 엉덩이, 허리, 목이런곳에 맞는 것보다 손발에 맞으면더 아프긴 하겠지만요.

 

어느정도 인지 감이 잘 안잡히실테니, 주사바늘과 비교를 해볼게요. 아래가 주사기 크기를 나타내는 표입니다.

주삿바늘은 Gauge란 단어를 쓰는데, 숫자가 클수록 덜아프고, 더 얇은 주삿바늘입니다

16G는 일반적으로 헌혈할때 쓰이는 그정도의 굵기입니다.

21G는 일반적으로 피검사할때 많이 쓰는 정도고,

26G혈관이 가늘고 약한 아기들한테 주로 사용됩니다.

26G가 굵기(OD-외측의 직경) 0.45mm라고 되어있네요.  한의원에서 쓰는 침보다 2배정도 두껍죠? 한의원에서 쓰는 침은 주로 33G정도의 굵기(OD-0.203mm)를 가지고 있습니다.

 

굵기가 굵을수록 침은 당연히 더 아파지겠죠. 단순히 직경이 2배가 되면 면적은 4배 가까이 증가하니, 아이들한테 쓰는 주사기도 침에 비해서 4배정도의 크기를 지닌다고 말할수 있겠네요. 물론 굵기만으로 아픈정도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근육이나 지방이 많은 목이나 허리, 엉덩이 맞는것과 지방이 거의 없고 예민한 손끝에 놓는 것은 같을수 없겠죠.

 

하지만 침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셨던 분들도, 주사 바늘보다 훨씬 얇으니 너무 두려워만 마시고 침을 한번 맞아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직도 설마 집에서 쓰는 바늘(실묶어서 쓰는)과 같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겠죠?

 

 

 

안녕하세요 연말이라 송년회하랴, 친구들만나 술한잔 하랴, 술자리가 점점 늘어나데, 술을 마실수록 허리나 무릎(특히 허리!)이 더 아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헬스같은 운동으로 몸을 만들어놔도, 저녁에 술한잔하면 근육이 녹아버린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음주는 근육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아래 표를 먼저 보고 설명을 드릴게요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콜이 몸에 들어오는데, 알콜은 물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면 완전히 분해가 됩니다. 다만, 수분(H2O)이 충분하지 못하게 되면 불완전 분해가 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것이 아세틸알데히드 입니다. 숙취를 유발하기도 하는 물질인데, 이 물질은 혈관벽을 손상시키고, 혈관 수축을 발생하게 됩니다. 이로인해 디스크와 주변 근육 및 인대에 충분한 영양과 수분이 공급되지 못하고, 디스크의 퇴행화와 근육및 인대가 약화되고, 통증이 더 쉽게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알콜을 분해하고 회복되는 데에는 충분한 단백질이 필요한데, 충분한 단백질이 공급이 안되면, 우선적으로 알콜을 분해하는 간에서 단백질을 다 써버리게 되고, 근육과 인대가 유지, 회복되는데 필요한 단백질 공급이 줄어들면 근육과 인대가 약화되고 역시 통증이 더 쉽게 발생할수 있게 됩니다.

 

물론 이런 이야기는 적당량의 술을 마실경우에는 크게 해당되지 않습니다. 적당량(소주 3잔정도 = 맥주 3잔)의 음주는 혈액순환을 좋게하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연말 술자리에서는 3잔만 먹게 되는 경우도 적을뿐더러 간이 회복될 충분한 휴식이 없기에 더 위험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중 허리나 무릎등 통증이 있으신 분들이나, 저희 한의원에서 치료받고 괜찮은 분들도 연말연시 회식자리에서는 가능하면 술은 적게 드시는 것이 큰 통증없이 연말을 보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날씨와 관련된 포스팅을 적어보려 합니다. 이번 수능때는 별다른 한파없이 잘 지나갔는데, 11월말이 되면서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패딩입은 분들도 많이 보이구요.

이런 추운날씨가 되면,  목이나 허리, 어깨아프신분들은 날도 추운데 몸도 더 아프다고 불편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다른 통증이 없는 분들도 몸이 더 뻐근하고 묵직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구요.

 

날도 추운데 왜 더 아프게 되느냐!.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림으로 간략히 보여드릴게요

 우선 날씨가 추워지면 자세를 움츠리게 됩니다. 추워지니깐 어깨도 구부정해지고, 허리도 살짝 굽혀지고 우리 자세가 체온을 덜 잃어버리기 위해 움츠러든 자세가 됩니다.낮은 기온때문에 근육은 평상시보다 굳어있는데, 자세도 움츠러든 상태로 계속 있었으니 근육이 충분한 힘을 발휘하려고 해도 굳어있어서 충분한 힘을 발휘할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일을 할때도 부상위험이 증가하고, 같은 일을 하더라도 목과 허리에 더 부담이 가서 통증을 쉽게 느끼게 됩니다

 

또한 추운 날씨로 야외활동량이 떨어지고, 일조량(햇빛 쬐는것)이 줄어들면서 멜라토닌(수면을 주관하는 호르몬, 멜라토닌 분비가 저하되면 불면증이 발생)이 증가하게 되고, 증가된 멜라토닌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자도자도 몸이 무겁게 되고, 이또한 근육이 충분한 힘을 발휘하는데 방해가 되서 통증이 증가하고, 부상위험또한 증가하게 됩니다.


자~정리!

추운날에 더 아파지는 것을 방지하고, 부상위험도를 낮추려면

옷을 충분히 따뜻하게! 적당한 야외활동! 활동전 충분한 스트레칭!

이 3가지를 잘 지켜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1. 멜로요우 2015.12.01 22:57 신고

    정말 추울수록 몸관리가 힘든거같아요.. 운동도하기싫어지고 식욕은 늘어나고요ㅠㅠ

  2. 카멜리온 2015.12.03 19:28 신고

    점점 몸이 축축 늘어집니다. 살도 붙구요.

  3. 마니7373 2015.12.04 10:12 신고

    마지막 정리해 준 말씀들
    잘 기억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여^^

이번에는 만성적인 통증환자나, 스트레스 상황에 자주 노출되는 분들에서 자주타나는 과호흡 증후군(hyperventilation synd.)에 대해 적어보려 합니다.

 

과호흡이란 어떠한 이유에서건 과도한 호흡하는 경우를 말하는데, 주로 스트레스 상황에 발생하는 얕은 숨을 빨리 쉬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리고 코로 숨쉬는 경우보다는 입으로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얕은 숨을 자주 쉬기에 들이쉬는 숨은 많고 내쉬는 숨은 얕게 쉬는 경우가 많죠.

 

나타날수 있는 증상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PaCO2가 감소되면서 PH가 증가해서 신경계가 예민해지고, 통증에 더 민감하게 반응

2.이산화탄소 농도가 너무 떨어지면 산소공급도 저하되서 몸에 쥐가 나듯 저리기도 하고 심한 경우 정신이 어지러워 쓰러지는 경우도 발생

3.교감신경이 쉽게 흥분되고, 불안증이 유발

4.말초와 위장관에서는 혈관 수축이 일어나고, 소화효소 분비도 억제

5.흉식호흡을 과도하게 하고, 결과적으로는 깊은 호흡(복식호흡)을 못하게 해서 횡경막의 움직임을 떨어뜨리고, 폐활량의 감소를 유발

6.빛과 소리등의 자극에 대해 민감해지고, 결과적으로 집중도 자체가 떨어지고 산만해짐

 

증상들중 몇가지만 줄여서 그림으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이 되겠네요

 

과호흡의 양상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중, 스트레스를 자주 많이 거나, 만성적인 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과호흡의 양상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위의 증상들이나, 아래의 몇가지 조건에 몇가지나 해당되는지 체크해보시고, 호흡에 한번더 신경써 보는 것이 좋겠어요.

 

(해당되는 것이 많을수록 과호흡 양상이 있는거에요)

-평상시 복식호흡보단 흉식호흡을 하고 있는지.

-들이쉬는 숨보다 내쉬는 숨을 짧게 하는지.

-남들보다 얕은 호흡을 자주하는지.

 

이번 포스팅은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1. 상어사냥 2015.11.24 17:53 신고

    담배부터 끊어야겠네요.

  2. *저녁노을* 2015.11.24 18:12 신고

    잘 보고갑니다.^^

  3. SoulSky 2015.11.25 08:22 신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4. 솜다리™ 2015.11.25 08:56 신고

    과호흡이라...
    함 체크해 봐야겠어요~~

  5. 비키니짐(VKNY GYM) 2015.11.25 11:12 신고

    좋은 정보 잘 얻고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6. 멜로요우 2015.11.26 00:34 신고

    과호흡.. 조심해야겠어요. 평소에 호흡에대해 신경써야겠어요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덜받는게 중요하겠죠?

  7. 청결원 2015.11.26 06:44 신고

    좋은정보 넘 잘 보고 가네요

  8. 귀여운걸 2015.11.28 18:22 신고

    과호흡증후군 주의해야겠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덕분에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지난번 포스팅(잠잘때, 앉아있을때, 서있을때 기준 총 3편)

1.허리에 통증이 있을때 좋은 자세는 어떤게 있을까요?-잠잘때 기준[안산 한의원, 안산 교통사고, 안산 추나요법]

2.허리에 통증이 있을때 좋은 자세는 어떤게 있을까요?- 앉을때 기준[안산 한의원, 안산 교통사고, 안산 추나요법]

3.허리에 통증이 있을때 좋은 자세는 어떤게 있을까요?- 서있을 때 기준[안산 한의원, 안산 교통사고, 안산 추나요법]

 

이번에는 4번째로 물건을 들때 기준으로 바른자세, 좋은 자세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이제까지 생활하면서 대부분 한두번은 허리 삐는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스키를 타다, 혹은 운동을 하다 삐는 특수한 상황보다는, 집에서 바닥에 있는 물건을 주으려다가, 혹은 아이를 들어올리려다 허리를 삐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허리를 삐기 제일 흔한 자세가 무릎은 피고, 다리를 편상태로, 허리만 숙여 바닥에 물건을 주으려는 자세(아래 그림의 오른쪽)입니다.

 

허리를 삐는 것이 아파서 못움직일 정도만 있는 것은 아니고, 순간적으로 뜨끔한 정도의 경우도 많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근육량이 많은 경우에는 주변근육이 지탱해서 얕은 정도의 증상만 나타내고 사라지는 경우가 많고, 근육량이 적거나, 술먹은 다음날이나 과로한 경우, 배가 상대적으로 튀어나온 분들은 허리 통증으로 몇일씩 고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니 허리를 삐고 몇일씩 고생하는 것보단, 허리 삐는 동작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 무릎을 굽히고, 허리는 가능한 편 상태로 물건을 드는 동작(그림의 왼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건을 드는 동작을 설명드렸으니, 이번에는 물건을 들고 이동하는 동작을 설명드릴게요.

물건을 들고 움직일때는 최대한 몸에 붙여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왼쪽 그림) 무게중심을 척추뼈(우리 몸의 중심)에 두는 것이 척추뼈 간의 안정성도 높아지고, 척추뼈 주변의 근육들도 힘을 수월하게 써서 척추뼈를 지지해 줄수 있습니다. 물건을 몸에서 멀리 떨어뜨려 움직이는 동작은 안좋습니다.(오른쪽 그림), 무게중심이 척추뼈(우리 몸의 중심) 보다는 앞쪽으로 치우치게 되고, 허리의 부담감을 증가시켜서 허리를 삐게 할 확률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자~. 마지막으로 정리

1.바닥에 물건 들때, 허리를 숙이기보단, 무릎을 숙이고

2.물건을 옮길때도 내 몸에 딱 붙여서 움직이면 안전하다.

 

역류성 식도염 증상과 예방법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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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앙역 한의원 생명마루한의원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치료하지 않고 오래 두면 식도암으로 발전할 수 있어

통증이 있으면 적절한 치료와 함께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역류성 식도염에 대해 알아보고 역류성 식도염 예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을 말하는데요 속이 자주 쓰리거나 가슴 통증이 있고

신물이 올라온다면 역류성 식도염일 수 있습니다.

 

 

 

위산 역류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은 과식, 야식, 육류나 고지방 음식의

과잉 섭취 등 잘못된 식습관을 꼽을 수 있는데요. 과식을 하면

위산이 많이 분비되어 역류가 자주 일어나기 쉽슨니다.

 

 

야식을 섭취하고 잠을 자면 음식물이 위 속에 남아있어 역류가

쉽게 일어나게 되는데요. 특히 육류나 고지방 음식은 위 속에서

소화 기간이 길어 복압을 높이기 때문에 역류할 가능성이 큽니다.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려면 위에 부담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량 식사를 하고 고기나 고지방 음식보다는 채소를 식단에

많이 포함하는 것이 좋으며 식사 후에는 바로 눕지 말고

저녁 늦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삼가해야 합니다.

또한 오렌지 주스나 레몬과 같은 신 음식이나 양념이 강한 음식,

뜨거운 음식, 커피 등은 식도에 있는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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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5.11.13 15:44 신고

    저도 위가 안 좋다보니 기름기 있는 음식은 안먹는게 좋지만, 자꾸 손이가지더라고요 ㅠㅠ

  2. 청결원 2015.11.14 06:43 신고

    식도염 정보 잘 보고 가네요

  3. 마니7373 2015.11.14 17:25 신고

    역류성 식도염 미리 관리 하지 않으면
    나중에 큰병으로 발전 하네요~
    좋은 정보 잘 참고하겠습니다^^

  4. 여행쟁이 김군 2015.11.17 01:37 신고

    좋은정보 잘 알고 갑니다~ 식도염 정보 잘 알고 갑니다

콜록콜록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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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산 한의원입니다.

추워지는 날씨때문에 감기나 비염 등 호흡기에 적신호가 켜졌는데요,

오늘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마늘

마늘에는 유효성분인 알리신이 있죠. 이성분은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하여 항균 작용을합니다. 감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나 이차적인

세귬감염 억제와 혈액순환에 효과가 있고, 감기에 동반되는 근육통을

감소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도라지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이 나타나면 침 등의 분비물이 배출하는데

어려움을 겪게되어 외부에서 침범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도

많이 약해지게 됩니다. 도라지에는 사포닌이란 성분이 호흡기 점막에서

점액 분비를 촉진시켜서 가래를 묽게하여 배출시키도록 도와줍니다.



모과

모과에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강력한 항산화제로 몸의 면역

기능을 높여주어서 감기뿐 아니라 알레르기나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에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배에는 루테올린이란 성분으로 인하여 기침감기 등의 호흡기질환에

효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열기능도 있어서 열을 내려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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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2동 | 생명마루 한의원 안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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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쟁이 김군 2015.10.31 11:32 신고

    배에도 좋은 성분이 많은 것 같아요^^
    맛도 참 좋죠~
    저 너무 좋아하는데 ㅋ

  2. 돼지+ 2015.10.31 23:23 신고

    요즘 비염, 천식때문에 배즙을 흡입하고 있습니다 ㅠㅠ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3. happy송 2015.10.31 23:34 신고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

  4. supersystem 2015.11.01 00:06 신고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5. SoulSky 2015.11.01 02:51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꿀은 효능이 없나요?

  6. ☆Unlimited☆ 2015.11.01 08:36 신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7. 평강줌마 2015.11.01 10:31 신고

    감기에 좋은 음식 잘 보고 갑니다.

  8. 초록배 2015.11.01 17:31 신고

    요즘같은 시기에 정말 필요한 음식 정보네요.^^

  9. 도생 2015.11.01 18:04 신고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헹복하세요^^

  10. 유라준 2015.11.01 20:0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별내림 2015.11.01 21:24 신고

    요맘때한번씩달여먹으면좋을것같네요~

  12. 마니7373 2015.11.02 11:21 신고

    요즘 시기에 꼭 필요한 식품들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3. 헬로끙이 2015.11.02 12:54 신고

    요즘 주변에 콜록 콜록 감기 걸린분들이 많더라구요 ^^

  14. 멜로요우 2015.11.02 20:05 신고

    감기에 좋은 것들만 모아놓았네요!!요즘 추운계절이다보니 더 감기에 예민해진거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15. 히니 2015.11.03 09:52 신고

    잘보고 가요 ㅎㅎ

  16. 개인이 2015.11.03 20:50 신고

    이제 신경써야할 계절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자~ 이번에는 허리가 안좋을때 좋은자세. 서있을때 기준으로 글을 적오보겠습니다. 지난번 편 누워있을때, 앉아있을때는 지난 글들을 참고(글을 누르면 바로 이동합니다)해주세요

 

그림먼저 보고 설명을 할게요.

우선 바른 자세머리를 똑바로 정면을 바로보고 있는 상태에서, 턱을 약간 몸쪽으로 당기고, 가슴을 앞으로 살짝 내밀고, 배를 바로 집어넣고, 엉덩이에 힘을 주어서 걷는 자세입니다. 그림에서 첫번째 그림을 보는것이 좀 더 빠르겠네요.

 

두번째 그림처럼 고개를 앞으로 내미는 구부정한 자세는 좋지 않습니다. 이런 자세를 일자목, 거북목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요즘은 휴대폰을 보고, 모니터로 작업하는 분들이 많아서 이런 자세를 자주 하는 분들이 많죠.

 

세번째 그림은 등은 조금더 구부정해지고, 복부는 앞으로 내민 자세입니다. 오랜 시간 앉아있고, 배가 나오게 되면 저런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죠.

 

그 외에도, 그림에는 없지만 다리를 한쪽으로 지지하고 서있는다던가(짝다리), 하이힐과 같이 높은 신발을 신는 경우에도 허리에 부담이 가게 됩니다. 허리 부담이 덜한 신발은 우선 푹신해야 되고, 너무 꽉 안끼이는 적당한 사이즈가 좋고, 발뒤꿈치 쪽이 어느정도 고정되는 신발(일반적인 신발은 다 고정이 됩니다. 슬리퍼는 뒤쪽면이 없어 고정이 안되죠)이 좋습니다.

 

정리~!

1.시선은 정면, 턱은 당기고 가슴은 살짝 내밀고 복부는 집어넣고, 엉덩이에 힘을 살짝 준다.

2.신발은 푹신한 적당한 높이의 신발이 좋고 슬리퍼나 하이힐은 삼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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